광양희망로타리클럽 개인택시 광양시지부에 마스크 3천 장 기탁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14:55]

광양희망로타리클럽 개인택시 광양시지부에 마스크 3천 장 기탁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1/04/28 [14:55]

[전남동부=이동구 선임기자] 광양희망로터리클럽 최대원 회장은 28일 개인택시 광양시지부를 찾아 마스크 3천 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관내 택시기사의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해 기탁된 것으로 재단법인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개인택시 광양시지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광양희망로터리클럽 최대원 회장은 “코로나 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승객과 접촉이 많은 택시기사분들께 감염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맡기게 되었다”며 “운전자와 승객 모두 건강을 잘 챙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최대원 회장은 광양시의회 총무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합니다.

 

▲ 광양희망로터리클럽 최대원 회장은 28일 개인택시 광양시지부를 찾아 마스크 3천 장을 전달했다  © 이동구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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