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세풍국가산단 유치 주민간담회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3/05/24 [15:40]

광양 세풍국가산단 유치 주민간담회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3/05/24 [15:40]

[국민톡톡TV]이동구 선임기자=광양시 세풍리 일원에 예정된 미래 첨단 소재 국가산업단지 유치와 관련해 지난 23일 광양읍사무소에서 광양시청 관계자와 주민 간담회가열렸다.

 

설명에 나선 광양시 산단과 문석희 과장은 국가산단은 지방자치단체인 시장 군수가 신청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전라남도지사나 중앙부처에서 국토부 장관한테 건의해서 국토부 장관이 지정하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대략적으로 한 5년 단위로 결정을 하는데 이번에 지정된 것은 올해 3월 15일 국토부에서  경북만 두 군데와 16개 광역시 중 13개 광역시 기준으로 해서 국가 산단 14군데를 정했다.

 

1차적으로 국가산단이 지정 공고되면 계획을 수립해서 주민들 의견 수렴을 거쳐서 지정 공고를 하고 개발계획을 수립해서 국토부에 제출하면 국토부에서 검토를 해서 산업유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서 거기서 결정을 하게 된다.

 

국가 산단으로 지정이 되고 거기에 맞춰서 개발 계획이 수립되고 또 사업 시행자가 진행된 사업을 하게 돼 엄청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된다.

현 정부는 선거공약에서 광양도 마찬가지 이지만 2차 산업이나 신산업, 수소 에너지 산업이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5년 내에 국가 산단 개발을 완료해서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는 것이 현 정부의 방침이다.사업 주체는 국토부가 하게 될 것이고 시행 기한은 아마 한국토지주택공사나 주택공사나 전남개발공사가 할 수도 있다.

 

국가산단을 추진하게 된 경위는 김영록 도지사가 동부 지역 특히 광양 지역에 2차전지나 신소재 산업에 대해 광양제철이 2050년에 철광석을 사용하던 용광로를 수소로 바꾸기 위해서 최근에 국무총리가 왔다 가서 개발계획 연결이 되면 제철을 수소 제체로 만들게 된다. 광양시에 2차전지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 이루어지는 부품소재 산업에 대한 부분에 대한산업단지가 없어서 광양시가 자체적으로 산업단지 개발을 위해서개발 방안을 연구하고 있고 검토하고 있다. 

 

빠르면 내년부터 개발 방안을 만들어서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인데 그렇게 하더라도 행정절차 이행하는 데 한 5년이 걸리고 최소한 7년이 지나야 투자와 공장을 짓기 시작할 수 있다. 

 이하...라이브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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