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탐구] 현장 중심의 소신 정치, 강정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장"시민의 안전이 곧 광양의 내일입니다"… 발로 뛰는 현장 해결사로 주목
전남도의원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의장을 거치며 쌓아온 탄탄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회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경제와 행정을 아우르는 ‘준비된 정책 전문가’
강정일 위원장의 정치적 자산은 '현장성'과 '전문성'이다. 그는 전남도의원 시절부터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의정 활동의 기초를 다졌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조합회의 의장직을 수행하면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투자 유치라는 난제들을 전략적으로 풀어내는 능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이력은 그가 행정과 경제 전반을 꿰뚫는 전략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으로 당선된 것은 이러한 그의 역량이 시민들에게 충분히 검증되었음을 방증한다.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 '현장 해결사'로 변신
안전건설위원장 취임 이후 강 위원장이 보여준 행보는 '현장 최우선주의'로 요약된다. 그는 형식적인 보고체계에 의존하기보다, 사고 위험이 있거나 생활 밀착형 SOC 사업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망 강화와 생활 편의 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정책을 결정하는 역할을 넘어 현장의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해결사'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그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낮은 자세로 경청… 신뢰로 보답하는 소통의 정치
강 위원장의 정치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연 '소통'이다. 그는 당선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 저에게 지역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믿음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였다.
실제로 그는 현장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는 그의 다짐은 지역사회 내에서 탄탄한 신뢰를 형성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정파를 넘어 지역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강정일 위원장의 소신 있는 행보가,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의 내일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지역사회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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