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부모님 학비 걱정 덜어준다, 공영민 고흥군수의 ‘인구 10만’ 승부수, 대학생 등록금 전격 지원!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 2026년 교육지원사업 확정…‘등록금 최대 20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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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공영민)는 지난 26일 대의원 총회를 통해, 자녀 교육비 부담으로 고흥을 떠나는 이들을 잡고 미래 인재를 키워내기 위한 2026년도 교육 지원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 고흥군 |
고흥의 미래, 우주항공·스마트팜 ‘글로벌 인재’로 키운다
단순한 학비 보조를 넘어, 고흥의 전략 산업인 우주항공과 스마트팜 분야를 이끌 ‘귀한 인재’들을 위한 투자도 신설되었다. 미래인재 해외유학 지원으로 관련 분야 대학원생의 해외 유학 경비를 지원하여, 세계적인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기초 교육 강화에는 초등학생 대상 원어민 영어회화 프로그램 및 예술·기능 특기 장학금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탄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고흥의 미래는 학생들입니다” ,공영민 군수의 약속
공영민 이사장(고흥군수)은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인구 10만 고흥을 만드는 근간”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흥의 아이들을 지역의 핵심 인재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