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부터 SA등급까지,공영민 군수가 이끄는 고흥군 대한민국 행정 표준 우뚝압도적 행정 역량 입증, ‘대통령상’ 포함 역대급 성과
[국민톡톡TV=이동구 선임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2025년 한 해 동안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총 52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휩쓸며, 민선 8기 공영민 군정의 강력한 행정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9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을 마련하는 실익까지 거두었다.
약속을 지키는 군수,공약이행 및 정부평가 전남 1위 석권 공영민 군수의 ‘신뢰 행정’은 지표로 나타났다. 행정·기획 분야에서 정부합동평가 전라남도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민선 8기 공약이행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SA)을 획득했다. 이는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공 군수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로, 특히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대통령상 수상은 조직 내부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낸 공 군수의 부드러운 리더십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미래 산업부터 민생까지,군정 전반의 고른 ‘황금빛 결실’ 고흥의 미래를 바꿀 3대 전략 중 하나인 드론 분야에서의 성과는 더욱 독보적이다.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고흥을 ‘대한민국 드론 중심지’로 각인시켰다. 이외에도 경제·산업, 농업·귀농귀촌, 보건·환경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고흥군정의 황금기를 열었다. 특히 지방물가 안정관리 ‘가등급’과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기관 선정은 서민 경제를 살피는 공 군수의 세밀한 행정력이 돋보인 대목이다.
2026년, 성과를 군민의 체감 변화로, 더 높은 도약 준비 공영민 군수는 이번 성과에 대해 현장에서 발로 뛴 공직자들과 군민의 지지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군 관계자는 “2025년의 눈부신 성과는 고흥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2026년에는 이러한 행정 성과가 군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영민 군수를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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