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아카데미 강영욱 회장, 육영수 뮤지컬 VIP 100석 예매, 대구 공연에 적극 후원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1/07/01 [11:36]

박정희아카데미 강영욱 회장, 육영수 뮤지컬 VIP 100석 예매, 대구 공연에 적극 후원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1/07/01 [11:36]

[국민톡톡TV=이동구 선임기자] 박정희아카데미 강영욱 회장은 육영수 뮤지컬 대구 아양아트홀 공연에 적극적으로 후원에 나섰다.  

 

25일 오전 10시경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박정희아카데미 강영욱 회장은 더뉴스코리아 김성근 회장을 만나 육영수 뮤지컬과 사회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VIP석 100매를 구매하는 등 적극적으로 후원했다.  

 

대구 박정희 아카데미는 2018년 3월 1기로 시작하여 171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하였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또한 미래 본 강영욱 회장을 비롯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안호근 국장, 김용삼 실장 서울박정희아카데미 1기 및 3기 수료생 박재홍 고문, 최수홍 회장, 미래 본 이사진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대구 박정희 아카데미의 출발을 축하했다. 

 

아카데미를 주관한 미래 본 강영욱 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실적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뮤지컬은 육영수 여사 서거 47주기 추모공연으로 8월 14일(토), 15일(일) 오후 3시와 6시로 뮤지컬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육영수 여사의 소녀 시절부터 전쟁통에 이뤄진 박정희 소령과의 운명적 만남, 계산성당에서의 결혼식, 청와대 내의 야당 쓴소리꾼, 독일 광부 간호사와의 눈물의 상봉, 한센병 환자 이야기 등 감동적인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육영수 역을 맡은 명소요는 뮤지컬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주연, 마당극 "어머니 아리랑" 주연, 뮤지컬 "광야' 주연하였고, 박정희 역을 맡은 장창훈은 이태리 IL SEMINARIO MUSICA DRAMA DIPROMA 최고급 연주자과정을 수료하고, 뮤지컬 "아름다운 들꽃" 애국지사 역, SBS "장길산" 오만석 역, 뮤지컬 "젊은 그들' 음악감독을 맡았다.

 

또한 육영수 여사 모친 역을 맡은 조승현은 작가, 연출가로써 한국연극협회 모범연기자상 수상, 명지대, 중앙대(극작법 연출법 외래강사), 뮤지컬 "영원한 백목련"(국립극장)을 맡은 베테랑들이다. 

 

대구공연의 추진위원장으로는 노두석(대구예술문화대학 총동창회장)이 맡았고, 자문위원장으로는 이진훈(전 수성구청장), 자문위원은 김주환(전 중구청장)이 맡았다. 그리고 정해걸(전 국회의원), 한효섭(전 국회의원), 서상기(전 국회의원), 강영욱(박정희아카데미 원장), 이인선(대구지방분권협의회 의장), 윤교숙(전 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공동후원회장으로 함께한다. 

 

앞선 이번 대구공연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로 관람 인원 제한에 따라 배치하였으며,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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