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9월8일 광양시 소식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0/09/08 [11:12]

[지역뉴스] 9월8일 광양시 소식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0/09/08 [11:12]

[국민톡톡TV,전남=이동구 선임기자] 광양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구봉산 관광단지 개발 등 다양한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지난 2일부터 가졌습니다.

 

보고회는 ‘광양형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수립에 따른 뉴딜사업 105건, 공약 및 현안업무 추진 등 계속사업 296건, 신규사업 223건을 중심으로 부서별 보고를 진행했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질의답변을 가졌습니다. 

 

광양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사고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위해 사전 홍보·계도하고,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대책을 단계별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전라남도 ‘2021년 친환경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지원’ 공모에 선정돼 광양원예농협에서 친환경농산물선별장과 저온저장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다압면 신원리 1122 부지 1,690㎡에 사업비 5억 원 (도비 105, 시비 245, 원예농협 150)을 투입해 친환경농산물공동선별장 348㎡과 저온저장고66㎡ 시설을 갖춘 대규모 친환경농산물 유통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봉강면 저곡·옥곡면 백암 소하천 정비사업 설계용역 추진에 앞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하천유실, 범람과 농경지 침수 등 홍수 피해 방지를 위해 기존 소하천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유지·관리해 재해예방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국민톡톡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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