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대, 금융교육으로 청년·대학생들의 경제자립 돕는다

전라남도·전남신용보증재단과 금융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동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5:59]

한려대, 금융교육으로 청년·대학생들의 경제자립 돕는다

전라남도·전남신용보증재단과 금융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동구 기자 | 입력 : 2019/08/09 [15:59]

 

▲ 청년·대학생 금융교육지원 업무 협약식 후 최형천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병호 전남도 행정부지사,류지협 한려대 총장(왼쪽으로 부터)이 사진촬영 [사진=한려대]


[국민톡톡TV,광양=이동구 선임기자] 한려대학교(총장 류지협)가 대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청년·대학생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청년·대학생 금융교육은 지난 8월 1일(목) 전라남도 및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체결한 청년․대학생 금융교육 업무지원 협약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학기별로 여러 대학에서 금융교육 및 상담서비스를 실시해왔다.

 

 

한려대는 2학기 학사일정에 청년·대학생 금융교육을 반영하여 교육장소 및 시간을 제공할 예정인데, 금융교육은 심리계좌를 통해 알아보는 돈에 대한 5가지 착각, 신용관리를 통한 신용 악성화 예방법, 사회 초년생을 위한 금융 꿀팁 등 청년대학생이 알기 쉽고 흥미롭게 운영된다.

한편 한려대학교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실시하는데,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방사선학과·임상병리학과외 경찰법학과·지방자치경영학과(야) 등 총 9개학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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